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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MBA/문제해결

피라미드 구조로 문서를 만드어야 설득력 있다




문제를 잘 분석하려면, 전체를 서로 중복되지 않게 분류하는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적 관점에서 문제의 유형을 열거하고, 분석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 해결 기법에 대해서는 관리자를 위한 문제해결기법 에서 소개 한적 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잘 분석 한 내용이라도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잘 기술 하지 않으면 분석한 결과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용되고, 의사결정 되는 경우가 있다. 메세지를 잘 전달하고 기술하는 능력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도 불로그 개시글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다.

메켄지 컨설턴트였던 "바바라민토"는 【논리의 기술】이라는 책에서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글로 표현하거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작성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
 
"바바라민토"는 이 책에서  논리적으로 문서를 구성하기 위한 '사고의 틀'로써 피라미드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피라미드 구조란 맥킨지의 So what/Why so에 의해 조직되는 로직트리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문장을 그룹핑하여 장을 만들고 장을 그룹핑하여 단락을 만드는 것과 같이 여러가지 논리를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하는 프레임워크를 말한다.  피라미드의 완성도를 위해서 다음의 3가지 규칙을 지켜 문서를 작성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1. 어떤 계층에 있는 메시지이든 하위그룹의 메시지를 요약.
2. 그룹내의 메시지는 항상 동일한 종류.
3. 그룹내의 메시지는 항상 논리적 순서로 배열.

다음 슬라이드는 이 책을 PPT로 요약 한 것인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BlogMBA]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