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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MBA/혁신노트

사고체계 안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각과 삶에 대한 경험이 밀접하게 연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생각함과 동시에 그 생각이 효력을 발휘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기도 전에 일어난다.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는 이유는 생각이 대게 자동적 사고체계를 통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사고체계란 지나간 생각들을 모두 더한 것, 즉 ‘생각의 집합체’를 말한다. 그러므로 사고체계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앞으로 알게 될 새로운 사실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사고체계 안에는 개개인이 평생에 걸쳐 수집한 모든 정보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사고 체계 안에서는 삶을 바라보는 시각과 입장 또한 포함 되어 있다. 사고체계는 우리가 과연 옳고 정확한지, 혹은 정당한지를 확인시켜 주는 조율 기능을 한다. 그런 이유 때문에 사고체계는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고체계에 과도하게 의지할 경우, 습관적으로 만성적인 편견에 사로 잡히게 된다.

신념이나 의자는 사고체계 안에서 늘 완벽한 의미를 지닌다. 사고체계는 우리 자신에게 "우리는 현실주의자이며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진짜 삶의 방식이다”라는 믿음을 갖게 한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사고체계 안에 갇히고 만다면 결국 진실을 알아보는 눈을 잃어버리고 만다.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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